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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타지소설 [잘 키운 마수 하나 열 헌터 안 부럽다] 리뷰

by mode-ni204972 2023.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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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버 시리즈>

 


비주류로 취급받는 테이머형 스킬을 가진 흔하디 흔한 D랭크 헌터 구원희.
평범하기 그지 없는 그는 남들에게 말 할 수 없는 비밀스런 스킬이 하나..

 


줄거리

해당 소설의 키워드를 말하자면 성장물, 먼치킨, 헌터, 테이머, 성좌, 던전, 등급제로 말할 수 있다.

흔히 사용되는 요소 중에 하나인 각성했을 때의 등급이 평생가 등급의 성장은 불가능 하지만 능력의 레벨을 올리거나 더 높은 장비를 사용하고 상성이 좋은 동료들과 던전을 돌아야 하는 그런 헌터들 속에 고등학생 때 던전브레이크로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자신을 거두어준 고모조차도 부모님의 사망보험금을 마음대로 쓰다가 던전브레이크로 사망하여 세상에 가족이 없어진 주인공은 공무원이 되어 생활을 하던 도중 베룩스라는 고양잇과 괴물의 변종을 만다 테이밍을 하였고 구래희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이름의 뜻은 털 색이 회색이고 주인공의 이름이 구원희여서 자신의 이름과 비슷하게 만든 거 같다.

 이 구래희의 능력 중 하나는 자신의 등급과 주인의 등급을 올려주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고 주인공만이 가지고 있는 몬스터, 물품, 헌터들의 상태창을 볼 수 있는 사기급 스킬인 ' 스케닝' 이란 기술을 토대로 주인공은 여러 괴물들을 테이밍하고 길드를 세우고 동료들을 모으고 깨알 같이 연애도 하며 보낸다.

 

악당

악당이 나오는데 마왕이나, 신이나 악당을 죽이지 않으면 세상이 멸망하는 그런 스토리가 아니라 주인공의 베룩스인 구래희를 빼앗고자 하는 일마다 방해하다가 나중에는 주인공이 자기들보다 강해져 버리자 정치질로 주인공을 매장하려고 하다가 정치질로도 주인공을 이기지 못하고 세계길드대전에서 주인공한테도 쉽게 져버려는 그런 고구마 같은 존재다.

 하는 짓도 치졸한데 이름은 이글스워드로 멋있게 지어놓고서는 노동착취, 이자폭리, 정치질에 한국에서 문제를 일으켜 한국대표로 세계길드대전을 못 나가자 미국으로 바로 길드 본점을 옮겨 미국 대표로 나가는 그런 치졸한 짓을 하며, 주인공의 길드를 무단 침입 및 파손과 같은 범죄를 저질러 놓고, 자기들이 원하는 무기가 있는데 무기를 만든 장인이 그걸 주인공한테 줘버리자 무기를 강탈해 가고 자기 길드원들을 폭행했다는 프레임을 씌워서 가해자로 몰아가는 치졸한 짓까지 저지른다. 살다 보니 이런 마왕과 같은 악당이 아닌 치졸한 짓을 저질러서 주인공을 괴롭히는 악당도 보게 되어 색다른 경험이었다.

 

후기

주인공의 어자친구는 주인공의 등급이 밝혀지기 전 한국 1위의 여동생이며 어머니는 전직 헌터인 그런 헌터 가족원이고 본인은 유명한 메이크업 숍의 원장이다.

 처음 만나게 된 계기가 주인공이 자신의 성좌의 퀘스트로 인해 야한 속옷 판매점에 갔다가 만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어자측에서 먼저 데이트 신청을 했고 데이트 후 주인공이 차버렸는데 나중에 주인공이 여자와 여자의 엄마를 구해주는 것을 또 계기로 주인공에게 푹 빠지게 되었고 주인공의 길드에 들어가서 계속 고백을 하여 나중에는 사귀고 결혼까지 하게 된다.  결혼하는 장면을 글로 읽으면 뭔가 간접적으로 행복해지고 웃음이 짓게 되는 그런 장면을 그려놓아 너무 좋았다.

 

 소설이 최근에 나오는 그런 소설과 비슷하면서 더 일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세계 멸망과 같은 무게감이 없어 다른 소설에 배해 상대적으로 주인공에게 주어지는 부담감이 없어 읽는데 도움이 되었으며 여주인공의 모습을 매력적으로 표현하였으고 주인공 만이 가지고 있는 스킬인 스캐닝이 스킬은 우일무이한 스킬로 표현되어 주인공이 먼치킨이라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소설을 읽으면서 궁금한 점이 생겼는데 요즘 나오는 소설들은 왜 다 주인공의 부모님, 가족들이 다 죽고 이야기가 시작되는지 모르겠다. 아마 필요 없는 서사를 줄이기 위해서 아니면 부모님이 인질로 잡히는 그건 모습은 흔해서 흔한 소재를 피하기 위해 그런 걸 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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