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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프로그램 [가면라이더 디케이드] 리뷰 가면라이더 디케이드 가면라이어 디케이드는 헤이세이 라이더 10번째 작품으로 가면라이더 쿠우가부터 시작된 하이세이 1기 라이더의 마지막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 2009년도에 일본에서 방영되었으며 기존 가면라이더는 빨간색 아님 파란색이 바탕으로 슈트가 만들어졌지만 디케이드는 분홍색과 비슷한 마젠타(?)란 이름의 색이 바탕으로 만들어져 한때 별명이 분홍이었다고 한다. 사용하는 변신도구는 변신 벨트와 카드로 변신을 한다. 설정에 의하면 카드 속 2D 평면에 가두어진 라이더나 스킬을 변신 벨트를 통해 3D현실로 불러내는 초과학적인 기술을 가졌다고 한다. 가면라이더 디케이드는 평행 우주라는 세계관을 채택하였는데 이전 세대의 라이더들이 구한 일본을 자신이 이어서 구하는 것이 아닌 평행 우주 속의 사신의 우주를 각자.. 2023. 1. 4.
현대판타지소설 [천재 파티셰가 되었다] 리뷰 파티셰 파티셰란 직업은 과장, 빵, 케이크와 같은 음식을 만드는 전문 직업을 의미합니다. 동양의 주식은 쌀, 서양의 주식은 빵의 주재료인 밀과 같은 음식이다보니 서양권에서 많이 발달된 음식입니다. 파티셰는 파티시에를 발음상 표기한 것으로 남자는 파티시에,여자는 파티시에르(파티시에흐)가 정확한 표기법이라고 합니다. ​ 초등학교 때 투니버스라는 채널에서 보았던 '꿈빛 파티시엘' 이란 일본의 애니메이션을 통해 파티셰라는 직업을 알게 되었고 한 때 제 꿈이 파티셰였던 적도 있습니다. 물론 제과제빵 직업체험을 통해 빵을 만들었는데 노릇하게 구워진 빵이 아닌 석탄처럼 다 타버린 머핀을 만들고 나서 '내가 빵을 만들면 사람 한 명 죽일 수도 있겠구나' 란 생각을 하고 포기했지만 말입니다. ​ ​ 르 에뚜왈 블루 소설.. 2022. 7. 2.
애니메이션 [스프리건] 리뷰 보물을 지키는 요정 일본 발음으로 읽으면 스프리간이 되는 이 단어의 올바른 발음은 스프리전이다. (이 작품에서는 스프리건이라고 나오니 스프리건이라고 읽겠다.) 스프리건은 영국 잉글랜드 서남부에 있는 지역인 콘월에서 노인의 모습을 하고 고대 거인들이 만든 보물들을 지킨 요정 들이라고 한다. 또는 콘월 지방에 살고 있던 거인들의 유령이었다고도 하는데 요정들의 궁전 보디가드이기도 하여 요정을 괴롭히는 자들을 무찔렀다고 한다. 스프리건은 작지만 거인들의 유령인 만큼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었다는 설도 있고 크기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다는 설도 있다. 스프리건은 판타지 소설에 나오는 어느 요정들과 마찬가지로 장난이 심하였는데 장난꾸러기가 아닌 악동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특히 급작스런 바람을 일으켜 여행객들을 곤.. 2022. 6. 18.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 리뷰 우리의 미래일 수도 먼 미래 인구수가 너무 많아지자 인류가 소모해야 하는 신량의 양과 물의 양이 많아지고 환경의 불균형이 이루어지면서 생태계가 파괴되고 이로 인해 인류는 필요한 자원을 충분히 가질 수 없는 악순환이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류는 100억 명이 넘을 것으로 판단이 되어 니콜렛 케이먼이란 사람에 의해 1가구 1자녀라는 '산아제한법'이 나오게 되고 인류는 법을 통해 인구증가를 통제 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날 한 집안에 7 쌍둥이가 태어나게 되고 출산으로 인해 사망한 어머니와 확인이 불가능한 아버지를 대신에 외할아버지는 일곱 명의 손녀에게 월요일부터 일요일이란 이름을 붙여주고 사회에서는 '카렌 셋맨'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게 했습니다. 이들은 일곱 명이 한 명이자 한 명이 일곱.. 2022. 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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